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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북 여행을 마친 소감 by 아오야기 이즈미 & 토모코


맨홀 키즈를 후원해주시는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박 1500킬로미터의 동북 여행! 헤아릴 수 없는 축복과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멋진 선교 여행이었습니다.


☆ 두 교회의 목사님들이 "다음번부터 '몽골 키즈 홈’을 교회 기도 제목에 넣어주기로 했습니다!" 라고 이야기해졌습니다.


☆ “여러분, 빨리 손을 들지 않으면 1000명이 마감됩니다!” 어느 목사님의 이 한마디에 그날 밤 기도회에 참석한 17명 전원이 기도의 용사가 되었습니다.


☆ 어느 한 기독교 캠프장 직원은 “캠프장을 찾아온 캠핑족에게 ‘몽골 키즈 홈’을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 기도회를 마치고 대화를 나누던 중 한 형제가 예언(?)했습니다. “2000명, 3000명의 기도의 용사가 일어날 거예요.”


Facebook을 방문한 형제자매들도 “꼭 만나고 싶다”는 반가운 글들을 올려놓았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이 되기 전에 다시 동북에 보내주세요.” 하나님이 이미 선택하신 기도의 용사를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아오야기 이즈미 & 토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