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gol Kids' Home

횃불 트리니티 신학 대학원 학생 백은정님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I shared Dr. Eiko's testimony with my mother at home. Then she closed her eyes and cried. She said she couldn’t hold the tears and sympathized the pain the manhole children have suffered ..!

I just showed her manhole child website to her,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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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번역:

에이코교수님의 간증을 듣고, 집에 돌아가 어머니께 그 얘기를 전해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눈을 감고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을 참지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맨홀칠드런들이 고난을 많이 겪어 불쌍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 '몽골 키즈의 집' 웹사이트를 보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