モンゴルキッズの家 マンホールチルドレンを支える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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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장 11절 (구약성서)

대표자 인사

대표 간 오트곤 Gan-Otgon Lkhagvasuren

주영광교회 "The Glory of the Lord" Community Church

My name is Gan-Otgon Lkhagvasuren and everybody calls me Ganaa. I am the pastor of Seobingo Onnuri Mongolian Community currently. I am studying at Torch Trinity Graduate University in Korea. 
My home church in Mongolia is "The Glory of the Lord" Community Church which was planted in 2010. We have several ministries for local Mongolian people to reach each and everyone with Gospel of Christ. 
And I am so glad and thankful that God is leading us to start a ministry for manhole children. It has been a wonderful work of God that amazed all of us. It's a wonderful story you can read from this website. 
I am so grateful for Dr. Eiko Takamizawa for praying faithfully for Mongolian manhole children for 20 years. And I am so grateful for all my Japanese brothers and sisters who are committed to do the will of God. 

(I am married, with 7 children aged 2-17-years old. My wife, B. Selengee, and I adopted 4 children a year ago.)

간 오트곤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가나라고 부릅니다. 현재 한국 서빙고동에 있는 온누리교회에서 몽골예배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에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몽골에 있는 주영광커뮤니티교회는 제가 2010년에 설립했습니다. 주의 복음이 모든 사람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몽골 현지인들을 위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맨홀 칠드런을 위한 사역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멋진 계획에 우리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를 통해 멋진 스토리를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카미자와 목사님이 몽골의 맨홀 칠드런을 위해 20년 동안 꾸준히 기도해주신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이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신 일본의 형제자매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가족으로는 아내 세렌지와 2살에서 17살까지 7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1년 전에 4명의 아이를 양자로 입양했습니다.)

서포트 팀 대표   다카미자와 에이코

‘몽골 키즈홈’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몽골에서는 노숙을 하는 아이들을 맨홀 칠드런이라고 부릅니다. 겨울철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몽골에서는 집 없는 아이들이 노숙하기 어려워 맨홀 속 온수파이프 위에서 몸을 녹이며 살아갑니다. 맨홀 속에는 빛이 들어오지 않고 위생상태도 좋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현재 1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맨홀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가족의 사랑 속에서 자라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맨홀 칠드런 대부분은 부모의 사랑을 받기는커녕 부모에게 버림받았다는 마음의 상처를 안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은 누구 할 것 없이 창조주가 부여한 생명과 은사와 재능을 갖고 지상에 태어났다고 믿습니다. 맨홀에 사는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래와 희망적인 계획이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하나님이 지으신 형상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되찾고,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와 재능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보람과 기쁨이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몽골의 맨홀 칠드런이 창조주가 각 사람에게 부여한 미래와 희망의 계획을 각자의 삶에 실현해나가도록 기도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비전에 뜻이 있는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프로필 :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시에서 태어났으며, 트리니티국제대학에서 이문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 이문화학 교수로 있다.

 

친선대사 아오야기 이즈미 · 도모코

이것이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 많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현지 여성 스태프의 말)

“나보다 다음 세대한테서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 (아이를 데리고 온 한 할아버지의 말)

“저희들은 대단한 일은 할 수 없겠지만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주님께 드리고 싶다고 기원하고 있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이즈미&도모코)

고문 다카하시 신이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장 15절)

 

몽골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 건 1994년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 처음으로 몽골을 방문했습니다. 2012년에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몽골에 선교사로 가게 되었고, 울란바토르와 지방을 오가면서 교회를 섬겼습니다. 2017년부터는 목사 겸 선교사로서 일본과 몽골을 왕래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몽골 키즈홈 프로젝트와 주님 사역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몽골은 독특한 문화를 가진 유목민의 나라입니다. 근대화된 현대에도 그들의 문화와 정신 구조에서 유목민의 정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양쪽 문화의 좋은 가교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일본과 몽골의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복음을 받아들이는 미래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995년 간사이성서학원 졸업 안디옥선교회 몽골 선교사

JEC 미사키복음교회 목사

협력 시미즈 세쯔(JCFN)

몽골에서 사회와 인생의 큰 벽에 직면하면서 열심히 살려고하는 아이들의 능력에 조금이라도 될 수 있다면 생각에 한 걸음 나왔습니다. 몽골 사역을 위해, 몽골, 한국, 일본, 미국,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참여 할 수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사무국 / 회계

와타나베 마유미

몽골이라 하면 ‘징기스칸’과 ‘스모’ 정도의 지식밖에 없었습니다. 맨홀 칠드런의 존재를 알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 3학년 때까지 다섯 명의 자녀가 있다. 가시와복음자유교회 교인.

일본사무국 보조

마루야마 레이코

다카미자와 목사님은 종종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들려주십니다. 맨홀 칠드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JECA, 고후그리스도복음교회 교인, 야마나시 거주.

일본사무국 보조

모리사와 마코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복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 것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약 30년 전에 이 길을 걷는 것을 결심시켜 주시지 않았으며 어떤 인생을 보내고 있었는지...

이 길을 걸어 올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이 은혜에 감사하며 조금이나마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코디네이터

(일본)

​오사라 야수코

세계 구석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기특하게 사는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팀에서 상담하며 찾으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공익재단법인 전국 토모노카이 고베 동우회 회원

지역 코디네이터

(미국, 뉴욕)

오시미즈 요시히로 · 교코

다카미자와 목사님에게 듣기 전까지 몽골의 아이들이 그렇게 가혹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경위를 듣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느꼈습니다. 이 먼 땅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기도하며 찾아 나갈 생각입니다.

뉴욕 타임즈스퀘어 교회 성도

지역 코디네이터

(미국, 디트로이트)

우마코시 마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25:40)"

이 말씀을 음미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하나 해 가고 싶습니다.

지역 코디네이터

(미국, 시카고)

콘도 마리에

이렇게 귀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몽골 어린이들 구체적으로 도울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장차 행하실 큰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지역 코디네이터

(싱가폴) 

마츠모토 아키히로

저는 1989-1992년에 한국의 ACTS 신학교 Master of Divinity 과정 시절 다카미자와 에이코 목사님과 함께 공부한 사람입니다. 에이코 목사님에게 몽골 아이들에 대한 놀라운 비전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력하지만 이렇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마게도냐 사람들에 대한 환상을 보고 주님의 마음을 확신한 바울과 그 일행이 빌립보로 건너간 것처럼, 목사님이 받은 비전이 놀라운 기세로 확장되어 가는 것을 싱가폴 땅에서 지켜보면서 오직 주님의 이름만 경배하고 있습니다. 결코 평탄한 길은 아니겠지만, 주님의 뜻이 온전히 몽골 땅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대한민국 사무국 / 홈페이지

오사라 교코

한 사람의 작은 충실이 존엄한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하도록 기도하면서 맨홀 칠드런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한국 만나교회 교인, 공익재단법인 전국토모노카이 회원, 세 아이의 엄마

한국 회계 감사

임현정

몽골의 친구들이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새 소망을 안고 살아갈 때에 평안과 기쁨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미력하나마, 기도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현) 사랑의교회 일본어예배부소속

​한국사무국 보조

​이시바시 마리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역에 참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재일대한기독교회 전국교회여성연합회 총무 · 사카이교회 전도사

​한국사무국 보조

​토쿠시마 사야카

한 명이라도 많은 아이들과 가족이 구원을 받기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한국 지구촌교회 일본어예배부소속, 공익재단법인 전국 토모노카이 회원

중보기도 리더(대한민국)

김선경

몽골의 집 없는 아이들이 사랑의 힘으로 일어나 어떤 곳에서든 건강하게 살기를 응원합니다.

현) 서울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부 소속, 재생의료전략연구소 연구원.

몽골 팀원

주 영광 교회 이사

(왼쪽부터)오윤아(J. Oyunbileg, 회계) / 쯘데(David Tsendee, 목사) / 툰가(U. Tungalagtuul, 임원) / 나무스라이(David Namsrai, 목사)

몽골 키즈 홈 직원들

(왼쪽부터)엔쿠쟈루가루(P. Enkhjargal, 보육 교사) / 냐마(D. Nyamsuren, 조리사) / 나무스라이(David Namsrai, 목사)/ 슨지(P. Sunjidmaa, 보육 교사) 

몽골 키즈홈 맨홀 칠드런을 지원하는 모임에 대해서

'몽골 키즈 홈 프로젝트' 팀

대표 : 가나 오트곤

서포트 팀 대표 : 다카미자와 에이코

대표보조&친선대사 : 아오야기 이즈미·도모코

일본팀 : 오사라 야수코, 마루야마 레이코, 와타나베 마유미, 모리사와 마코토

한국팀 : 오사라 교코, 이시바시 마리에, 토쿠시마 사야카, 임현정, 김선경

미국팀 : 오시미즈 요시히로·교코(뉴욕), 콘도 마리에(시카고), 우마코시 마키(디트로이트)

동남아시아팀: 마츠모토 아키히로(싱가포르)

몽골팀 : 가나 오트곤 목사, 데이빗 나무스라이 목사(주영광교회), 소롱고(NGO Good Future)

고문 : 다카하시 신이치

협력 : 시미즈 세쯔(JCFN)

<연락처>

*다카미자와 에이코(전화 +82-10-7182-9932, 이메일 : eikotakami@hotmail.com)

*일본사무국 : 6-430-15, Matsugaoka, Nagareyama-shi, Chiba, Japan 와타나베 마유미

(전화 +81-4-7103-6260)

*한국사무국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용구대로2801번길 41 벽산아파트402-708 오사라 교코

(전화 +82-10-6624-0321)

*이메일 : mongoliakidshom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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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ンゴルキッズの家」(マンホール・チルドレンを支える会)はキリスト教(聖書)の精神に基づいて活動する非営利任意団体です。

Mongol Kids' Home (Support Manhole Children) is a non-profit organization based on Christian (biblical) principles.